[이뉴스투데이 이승준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우두머리 도전 콘텐츠 ‘검은사당 동해도편’에 ‘금돼지왕’ 우두머리 신규 난이도 팔·구·십재시니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은사당’은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와 함께 선보인 우두머리 도전 콘텐츠다. 모험가는 ‘검은사당: 동해도편’에서 더욱 강력해진 우두머리 ‘금돼지왕’에게 1대 1로 실력을 겨뤄볼 수 있다. 팔재시니는 공격력 330 이상, 구·십재시니는 350 이상의 공격력을 지닌 모험가만 도전이 가능하다.
고난도 콘텐츠인 만큼 토벌을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십재시니 토벌 성공 시 최대 ‘광: 데보레카 귀걸이’를 포함한 △단의 장갑 △홍익의 불꽃 △영롱한 불의 광명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토벌에 도전만 해도 △새벽의 정수 △금괴 △기억의 파편 등 확정 보상을, 구재시니 및 팔재시니 토벌에 성공하면 △단의 장갑 △데보레카 귀걸이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30일까지는 ‘아이템 전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마르니의 불안정한 연료’ 1개만 사용해 주 캐릭터가 착용 중인 장비를 원하는 클래스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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