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등극 박지현, 이제 '레전드'로...심수봉 "노래 잘해서 인기" 극찬('수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 등극 박지현, 이제 '레전드'로...심수봉 "노래 잘해서 인기" 극찬('수밤')

뉴스컬처 2025-04-17 09:26:2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가수 박지현이 또 한 번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이하 ‘수밤’)에서 그는 당당히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이날 방송은 ‘레전드 심수봉’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박지현은 심수봉의 대표곡 ‘로맨스 그레이’를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곡은 원곡자 심수봉이 과거 무대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박지현은 “선배님이 웃으시며 춤을 추시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생님이 존경스러웠다”며 선곡 배경을 전했다.

무대 위 박지현은 파워풀한 댄스와 흔들림 없는 보컬로 관객을 압도했다. 그야말로 춤과 노래,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은 무대였다. 관객의 환호는 물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심수봉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수봉은 “노래를 잘해서 인기가 있는 것 같다.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뮤지컬을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잘하셨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그 결과 박지현은 총 387점을 획득하며 최종 1위에 등극, 이번 주 ‘진(眞)’의 영광을 안았다.

박지현은 “여기서 매주 진을 뽑는다고 해서 왔다. 진을 꼭 해보기 위해 열심히 하러 왔다”고 말했던 각오를 현실로 만들며, 진정한 무대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진’을 넘어 ‘레전드’를 향해 달려가는 박지현, 그의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