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취중 라방 논란 후 핼쑥한 근황… “경솔했다, 마음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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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취중 라방 논란 후 핼쑥한 근황… “경솔했다, 마음고생 많았다”

금강일보 2025-04-17 02:15:00 신고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MC 전현무가 최근 가수 보아와의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 이후 핼쑥해진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박나래는 전현무의 얼굴을 보며 “괜찮냐. 얼굴이 핼쑥해졌다”고 걱정했고, 전현무는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는 “운동으로 뺀 살이 아닌 것 같다”고 했고, 박나래는 “원래 다이어트 중 최고는 마음고생”이라며 분위기를 달랬다.

전현무는 “어쨌든 미안하게 됐다”며 고개를 숙였고, 박나래는 “사과할 게 뭐가 있느냐. 자꾸 그러니까 오빠 귀가 와인 색깔 같다. 마성의 남자”라고 농담하며 “걱정하지 마라. 보아한테도 연락 받았다. 너무 죄송해하더라. 나는 "재미있다" "다 이해한다"고 했다”고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일주일 동안 후두염으로 고생했던 일상도 공개했다. SNS 댓글을 읽으며 ‘좋아요’를 누르던 전현무를 향해 박나래는 “오빠가 ‘라이브 하면 더 많은 댓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욕심에 빨리 나으려고 한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때는 경솔했다. 내 인생을 보면 SNS 명암을 다 볼 수 있다. 굴곡짐이 있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이어 “보디프로필 찍을 때 체중이 73kg이었는데, (아프고 나서) 5일 만에 4~5kg이 빠졌다”고 털어놨고, NCT 도영은 “지금이 더 마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어떤 일이 있었다”며 씁쓸하게 웃었고, 박나래가 “마음고생 다이어트”라고 하자 도영은 “라방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전현무와 보아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취중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한 시청자가 “박나래하고 사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진짜인가요?”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고 답했고, 전현무가 “왜요?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묻자,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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