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JP모건은 수요 전망 약화, 자동차 관련 관세 리스크, 일본 니폰스틸의 인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US스틸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JP모건은 건설 수요가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자동차 및 가전제품 수요는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장기적으로 관세 리스크가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미국 철강 수요의 약 25%를 차지하는 자동차 부문에서 그 영향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12시 50분 기준 US스틸의 주가는 전일대비 1.5% 상승한 4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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