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 이민정 “두 아이 낳고 시력 잃어…외모는 안 변했다니 고마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노산’ 이민정 “두 아이 낳고 시력 잃어…외모는 안 변했다니 고마워”

TV리포트 2025-04-17 01:28:46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시력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BH 전문 스나이퍼의 화려한 귀환. 댓글 달려고 유튜브 시작한 이민정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댓글을 읽으며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민정은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시력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진짜 애기 둘 가진 엄마 맞냐. 말이 안 되게 동안”이라는 댓글에 “외관적으로는 많이 안 변했다고 해줘서 고맙다”며 “하지만 시력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애를 낳는다는 건 쉬운 게 아니다. 다 엄마한테 잘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한 질문이 끝나고 PD는 “댓글을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민정은 “저를 오랜만에 본다는 느낌을 되게 많이 받았다”며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하는 건 오랜만에 봤으니까 하는 얘기 아니냐. 진짜 활동 열심히 해야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8월 12살 연상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2년 뒤인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늦둥이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특히 당시 54세 이병헌과 42세 이민정의 둘째 임신 소식이 충격과 우려를 안긴 바 있다.

이민정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이 영상은 출산 후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신체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이민정은 복귀에 힘쓰며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촬영 중에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민정 MJ’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