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이혼 6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잘 지내지? 봄이 왔네. 곧 만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측은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서인영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Super star)'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신데렐라', '못된 여자', '가르쳐줘요'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현재 서인영은 올해 컴백을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며,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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