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귀환, 그리고 팬심 가득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 배지연이 2NE1 콘서트 현장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 양키스 볼캡부터 볼드한 글리터 소품까지, 콘서트 룩의 정석을 제시한 모습이다.
이번 2NE1 콘서트 현장에서 포착된 배지연은 무대만큼이나 강렬한 분위기를 뽐냈다. 뉴욕 양키스 로고가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 볼캡을 착용하고,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의 셔링 롱슬리브 톱과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가 손에 든 응원 슬로건과 블랙핑크 팬라이트는 콘서트 현장의 열기와 감성을 더했다. 전체적인 룩은 Y2K 감성과 스트릿 무드가 믹스된 느낌으로, 레트로한 뉴에라 볼캡과 글로시한 피부 표현, 은은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2NE1 VIP 패키지’ 키트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블랙 컬러의 2NE1 VIP 패키지와 CL 일러스트 카드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작용하며, 팬심을 고스란히 드러낸 스타일링이었다. 현장의 조명 아래에서도 그녀의 글로우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핑크빛 립 컬러는 더욱 빛을 발하며 무대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그녀의 룩에서 콘서트라는 공간을 즐기는 여유와 애티튜드가 느껴졌다는 것이다. 좌석 표기 'F4구역 3열 10번'의 프런트존에 위치한 자리에서 찍은 사진은 현장을 생생히 담고 있었고, 함께 찍은 팬카드와 소품들은 감성적인 디테일을 더했다.
배지연의 이번 콘서트 패션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팬으로서의 애정과 트렌디한 감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사례다. 일상 속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Y2K 믹스룩의 좋은 예시로, 볼캡과 크롭 니트, 와이드 팬츠 조합은 봄 시즌 콘서트룩으로도 손색없다.
#스타패션 #배지연패션 #2NE1콘서트룩 #Y2K스타일 #볼캡코디 #콘서트패션 #팬심룩 #스트릿패션 #뉴에라볼캡 #CL팬카드 #글로우메이크업 #스타일링팁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