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KOG)가 탑다운 전략 슈팅 게임 ‘리턴 얼라이브’를 게임 서비스 플랫폼 ‘KOG Games’를 통해 직접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코그는 게임의 직접 서비스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게임 내 콘텐츠와 운영 전반에 걸친 대응 속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개발사는 ‘리턴 얼라이브’의 글로벌 현지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브라질 현지에서는 유저들과의 소통을 위해 포르투갈어 전담 번역팀을 직접 운영하며,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커뮤니티 기반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소통 채널도 늘린다. 회사는 디스코드, 스팀으로 전하던 소식을 새로 개설한 KG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기존 디스코드 채널 역시 평균 응답 시간을 단축시키고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들을 준비 중이다.
자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시즌 이벤트, 한정 보상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를 위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컨텐츠인 새로운 경기 맵과 전장, 캐릭터를 출시하는 한편, 시스템과 그래픽, UI/UX 등에서도 개선을 약속했다.
이재관 PD는 “’리턴 얼라이브’를 이용하고 계신 유저 분들께 보다 정성스럽고, 개선된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직접 서비스 시작 한다. 직접 글로벌 유저들과 호흡하며 게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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