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개발사 펀컴이 신작 ‘듄: 어웨이크닝’의 발매일을 6월 10일로 연기됐다. 기존 예정 출시일은 5월 20일로, 약 3주 정도 미뤄졌다.
(사진='듄 어웨이크닝' 대표 이미지)
‘듄: 어웨이크닝’은 듄 I·P 기반, 오픈 월드 생존 장르 멀티플레이어 게임이다.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펀컴은 15일 베타 테스트에서 나온 피드백을 반영하기 위해 개발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개발사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듄: 어웨이크닝’의 출시일을 6월 10일로 변경하고 예약 구매자 오픈은 5일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는 쉽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 모두 플레이하기를 기대하고 기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추가적인 3주가 더 나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핸 개선의 시간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듄: 어웨이크닝은 엄청난 게임이다.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생존 장르 게임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플레이 경험과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며 “제대로 된 출시를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펀컴은 내달 대규모의 베타 서비스를 주말 간 운영하고 더 많은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듄: 어웨이크닝‘은 지난 2월 게임의 사전 예약을 한 후, 프리뷰 베타와 클로즈 베타 등을 진행하며 게임의 마무리 작업에 진입한 상태다. 스팀 페이지에서 스탠다드(49,900원), 디럭스(70,900원), 얼티밋(81,400원) 등 총 세 가지 에디션으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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