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 구립 모랫말 어르신복지센터에서 설명회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실생활에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세무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첫 설명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구립 모랫말 어르신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어르신의 주요 관심 항목인 상속·증여세 절세법, 노인 관련 세금 공제, 7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앞두고 알아두면 좋은 지방세 정보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후 7명의 세무사가 일대일 개별 상담을 한다. 자산관리, 부동산 세금, 연말정산, 절세방법 등 세금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복잡한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