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되찾은 봄기운···여전히 출근길은 ‘쌀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늘의 날씨] 되찾은 봄기운···여전히 출근길은 ‘쌀쌀’

투데이코리아 2025-04-16 10:35:18 신고

▲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신혜원 기자 | 수요일인 16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낀 가운데, 평년 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3~11도, 최고 16~22도)보다 2~6도 가량 높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1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를 오르내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4도, 강릉 9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7도, 대구 5도, 부산 10도, 제주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18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21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6도, 부산 19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