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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이달 25일 오전 11시, <KT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을 공연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전마다 깊이 있는 해설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사랑받아 온 시리즈로, 이번 공연도 다채로운 협연과 웅장한 레퍼토리를 통해 클래식의 진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관객을 찾아온다.
서울시향 최연소·최장수 악장을 지낸 베테랑 지휘자 이택주가 이끄는 이번 무대는 섬세한 음색으로 주목받는 오보이스트 이미성과 강렬한 테크닉과 서정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이지은이 협연자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일반석 3만 원, 3층석 1만 5천 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와 콜센터(1668-1352),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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