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쌍수 전 과거 사진 '셀프 디스'…"이 얼굴로 연예인?" (비보티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은이, 쌍수 전 과거 사진 '셀프 디스'…"이 얼굴로 연예인?"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2025-04-16 06:4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쌍꺼풀 수술 전 앳된 20대 시절의 사진을 공개, 유쾌한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이삿짐 정리 도와준다 하더니 뭐하는 짓들이니?"에서는 송은이가 이사를 위해 짐 정리 중인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는 집을 찾아온 작가들에게 "지금 집이 엉망이다. 거의 잠만 자고 나가는 수준"이라며 정신없는 근황을 전했다. 한참 짐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사진을 발견한 송은이는 깜짝 놀라며 "이걸 왜 가지고 있는 거야?"라고 당황했다.



처음에는 못 보여주겠다며 고민하던 송은이는 결국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과거 나이트클럽 포스터에 사용됐던 이미지로, 송은이의 앳되고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이 얼굴로 연예인이라고 일을 했다는 게 너무 웃기지 않냐. 심지어 무쌍이었다"며 쌍꺼풀 수술 전이란 사실을 스스로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송은이는 건치를 자랑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 송은이는 민망한 듯 크게 웃음을 터뜨렸고, 제작진은 "용(?)이 된 쎄오"라고 자막을 남겨 폭소를 유발했다. 

송은이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예뻐요" "자신감 넘쳐요" "너무 귀여워요" "추억 사진 귀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