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주연 톰 크루즈가 오는 5월 18일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톰 크루즈와 한국의 각별한 인연은 지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시작해 ‘미션 임파서블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처’(201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2023)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오는 5월 내한 확정을 하며 12번째 한국을 찾는 톰 크루즈는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하는 것이어서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톰 크루즈의 인사 영상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을 방문 할 예정이다“라며 팬들을 설레게 한 것에 이어, ”여러분들을 만날 순간이 너무 기대된다“라며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에단 헌트’의 새로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아울러 내한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톰 크루즈를 맞이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매번 뜨겁게 화답하며 친근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최장 시간 레드카펫을 이어가며 한국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온 톰 크루즈는 오는 5월 8일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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