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다큐 영화 ‘신명’서 대통령 역할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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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다큐 영화 ‘신명’서 대통령 역할 맡는다

TV리포트 2025-04-16 01:22:36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안내상이 ‘권력의 화신 신명’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15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안내상은 영화 ‘권력의 화신 신명’에 대통령 역으로 출연한다.

크라우드펀딩 안내 페이지에 따르면 다큐드라마인 ‘권력의 화신 신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 정권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다만 실제 사실과 인물의 특징은 각색하고 인물, 지명, 사건 등은 창작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배우 명계남은 채널 ‘열린공감TV’ 출연 당시 “주술공화국에 관한 이야기”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배우는 안내상과 명계남인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준 펀딩 목표 금액인 3억 중 1억 7,500만 원이 모였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얻은 금액은 영화 제작비, 시사회 개최 및 개봉 준비 비용으로 쓰인다.

‘권력의 화신 신명’은 독립 장편 영화로 안내상은 대통령을 연기하며 작품에서 분한다. 그는 지난 1990년 연극 ‘춘풍의 서’, 1994년 단편영화 ‘백색안’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황산벌’,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덕혜옹주’, ‘서울의 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조강지처 클럽’,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해를 품은 달’, ‘왔다! 장보리’, ‘구르미 그린 달빛’, ‘내딸 금사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1964년생 안내상은 연극을 시작으로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권력의 화신 신명’은 올해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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