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11명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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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11명 후보 등록

이뉴스투데이 2025-04-15 20:4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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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자 등록 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자 등록 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국민의힘은 1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 등록에 총 1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후보는 강성현 전 국회의원 후보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민숙 전 서영대학교 초빙교수, 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일권 전 민족통일촉진본부 홍보실장, 한동훈 전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가나다순)이다.

최근 당 일각에서 출마론이 제기됐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경선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 마감 이후 서류 심사를 진행해 오는 16일 전체회의를 거쳐 1차 경선 참여 후보자를 발표한다. 발표 당일에는 경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대리인 설명회도 개최한다.

오는 17일에는 미디어 데이를 열고, 18일에는 후보자 비전대회를 연다. 이후 19~20일 조별 토론회를 A, B로 나눠 하루씩 토론회를 진행한다. 

21∼22일에 실시되는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종합해 22일 저녁 2차 경선 진출자 4명을 발표한다. 

2차 경선 진출자들은 1 대 1 주도권 토론과 4인 후보 참여 토론회를 거친다.

27∼28일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가 이뤄지고 29일 3차 경선 진출자 2인을 발표한다. 3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있으면 바로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때는 30일 양자 토론회가 진행된다. 

다음 달 1일∼2일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후, 3일에는 제5차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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