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오늘 15일, 팝티스트는 창조 플랫폼 공유 프로젝트로 기획한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 제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세계 최초의 댄스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윤과 독보적인 창법으로 대중음악계에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김보민의 무대로 채워진 이번 버스킹은 두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관객들의 참여도가 최고조 였다는 후문이다.
가수 이세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버스킹은 ㈜이솔아이템의 김종선 대표가 유기농 레몬즙을, ㈜웅진휴캄에서 최고급 화장품 셋트, 디클린트의 살균칫솔 등이 협찬되어 관객들과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협찬품을 나누는 등 소통과 감동이 함께했던 무대였다.
첫 번째로 버스킹 무대를 진행한 제니윤은 81만 구독자를 보유한 셀럽으로 최근 2집 앨범 ‘New Normal’을 발표했다. 제니윤의 2집 앨범은 코로나19를 보내고 맞이하는 새로운 일상에서의 행복을 찾는 이야기로 피아니스트 제디(Jeddy)가 합류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버스커로 무대를 장악한 가수 김보민은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I’ll always love you’로 시작해 본인의 음색과 찰떡궁합인 본인의 노래 '이제나 저제나‘를 열창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가수 김보민은 오는 5월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두 가수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버스킹 공연장인 ’라바뜰‘은 그 열기가 뜨거웠으며 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에너지에 환호하며 댄스와 합창으로 화답한 소통의 무대로 버스킹이 마무리 됐다.
팝티스트의 임준호 의장은 “예술은 아무런 제약없이 모두가 하나의 감정이 되어 마음을 모아주는 아주 특별한 매력을 지닌다. 팝티스트는 예술이 가지는 화합과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이곳 종로에서부터 시작해 전 세계로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팝티스트가 야심차게 진행하는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은 매주 화요일 라바뜰에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