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연합뉴스) 경북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산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버스 여행 프로그램인 시티투어는 정기형 코스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한 테마형 코스로 구성한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과 넷째 주 토요일 운영한다. 또 수요에 따라 수시코스도 운영한다.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안내하는 주요 코스에는 갓바위와 불굴사, 반곡지, 삼성현공원 등 자연·문화유산과 카페거리 등도 포함된다. 요금은 5천원이다.(☎053-819-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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