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철·영자·현숙, 위험한 삼각관계…前 축구선수 말실수 연발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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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철·영자·현숙, 위험한 삼각관계…前 축구선수 말실수 연발 ('나는 SOLO')

뉴스컬처 2025-04-15 10:5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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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25기 영철과 영숙-현숙의 위험한 삼각관계가 발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위험을 감지한 영철-영숙-현숙의 위태로운 '삼각 로맨스'가 베일을 벗는다. 

'나는 솔로' 25기.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25기. 사진=SBS Plus·ENA

 

앞서 영철은 대학 재학 시절 단체 미팅 에피소드부터 '손잡고 운전'한 연애사를 경각심 없게 발설해 3MC로부터 '옐로우 카드'를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영철은 이날 위태로운 말실수를 이어가 조마조마한 상황을 만든다. 그는 영숙과 현숙 등이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돌출 발언을 하고, 이를 들은 송해나는 "이거 애매해진다니까. 큰일 났다"라고 앞으로 다가올 거친 후폭풍을 우려한다. 

그러나 영철은 분위기 파악을 하지 못 한 채, 영숙과 '1:1 대화'에 나선다. 그러면서 그는 영숙에게 "내가 널 이용해야 돼"라고 위험한 제안을 한다. 이에 깜짝 놀란 이이경은 "바람 피우는 걸 보는 느낌"이라며 조바심을 낸다.

잠시 후 영철은 다시 현숙에게 가더니 "너 내일 몇 시에 일어날 거야? 영숙이가 실례가 안 된다면 뭘 좀 물어봐 달라는데"라고 말을 대신 전해 그녀를 당황케 한다. 현숙은 영철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내가 그것(영숙 대신 영철이 전한 부탁)까지는 양보하고 싶지는 않은데?"라고 차갑게 말한다. 과연 영철과 영숙-현숙 사이에서 무슨 위험한 말들이 오간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영철의 말실수로 애매한 관계에 빠지는 영숙과 현숙의 모습은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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