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한국금거래소 4월 15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3.75g당 641,000원으로 전일 대비 6,000원(-0.94 %)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541,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하게 보합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며, 내가 팔 때 기준 14K 금은 308,4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하게 보합했다.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188,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53 %)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54,000원으로 1,000원(-0.65 %) 하락했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6,510원으로 30원(0.46 %)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5,180원으로 30원(0.58 %)) 상승했다.
금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 의욕이 다소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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