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한 분석가는 “펠로튼은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30% 이상 급락해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며 “총이익의 90% 이상이 구독 부문에서 발생하고 해지율도 업계 최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펠로튼의 실적은 소비 환경 악화에도 방어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이체방크는 “헬스장 대비 편리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독 서비스의 역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앞으로 12개월 동안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10시27분 펠로튼인터랙티브 주가는 전일대비 5.11% 상승한 5.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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