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프와 푸조 전시장을 통합 운영하는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tellantis Brand House, 이하 SBH)’ 전략을 본격화한다.
SBH는 스텔란티스 운영 스탠다드(Stellantis Operation Standard)에 기반해 지프·푸조 브랜드의 네트워크를 통합 운영한다. 파트너 딜러사는 지프와 푸조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 저변을 넓히는것이 핵심 전략이다.
부산 전시장은 국내 공식 5번째 SBH 전시장이다. 지프·푸조 공식 딜러사인 빅토리오토모티브가 기존 푸조 부산 전시장(수영구 수영로 638) 2층에 지프 전시장을 신설해 2~3층 통합 구조로 운영한다. 국내 최초 지프의 신규 CI가 적용된 전시장이다.
전체 1,182㎡(358평) 규모의 전시장 내 지프는 2층(417㎡), 푸조는 3층(382㎡) 공간을 각각 사용한다. 각 브랜드 차량 4대씩 총 8대 전시가 가능하다. 수영역(2·3호선 도보권)에 인접한 우수한 접근성과 해운대, 광안리, 센텀시티 등 핵심 상권과 연계성도 장점이다. 하반기에는 고객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비스센터도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수원, 대전 등을 추가해 총 10개의 SBH 전시장을 올 연말까지 오픈한다. 현재 6번째 SBH 전시장인 일산과 7호 의정부, 8호 안양 전시장의 전환을 끝마쳤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지프와 푸조는 각기 다른 감성과 브랜드 정체성으로 자동차 다양성을 제공한다"며, “SBH 전시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두 브랜드의 매력을 더욱 향상된 서비스 아래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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