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김옥빈과 채서진 자매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지난 12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 동생 채서진과 함께한 해외여행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자매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푸른색 비치룩을 맞춰 입거나 각자의 매력에 맞는 모노키니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릴스 장인들", "와 진짜 많이 닮았네요", "미녀 듀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자매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옥빈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2 - 페루밥'에 출연 중이며, 채서진은 지난해 4월 결혼 후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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