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시간 속에 피어난 예술: '버드 온 어 플라잉 투르비옹 아주르 블로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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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시간 속에 피어난 예술: '버드 온 어 플라잉 투르비옹 아주르 블로섬' 공개

스타패션 2025-04-14 11:20:22 신고

/사진=티파니
/사진=티파니

 

티파니가 188년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담아낸 하이 주얼리 워치, '버드 온 어 플라잉 투르비옹 아주르 블로섬'을 세상에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예술과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쟌 슐럼버제의 디자인 정신을 계승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버드 온 어 플라잉 투르비옹 아주르 블로섬'은 티파니의 유산인 젬스톤 세공, 래커, 에나멜링 기법과 최첨단 하이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통해 탄생했다. 다이얼 위를 자유롭게 비행하는 듯한 새는 1965년 쟌 슐럼버제가 디자인한 '버드 온 어 락' 브로치의 현대적인 재해석이다.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한 새의 모습은 티파니의 예술적 감각과 독창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사진=티파니
/사진=티파니

 

총 77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 시계는 티파니의 뛰어난 다이아몬드 세공 기술을 증명한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서브 다이얼에 스노우 세팅된 다이아몬드는 눈부신 광채를 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티파니 최초의 플라잉 투르비옹을 위해 맞춤 제작된 무브먼트는 티파니의 기술적 진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사진=티파니
/사진=티파니

 

'버드 온 어 플라잉 투르비옹 아주르 블로섬'은 티파니의 워치메이킹 철학과 디자인 유산, 다이아몬드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장인정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전 세계 10피스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단순한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를 넘어, 영원히 간직될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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