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안 캐리어에 있는 뷰티템 파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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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안 캐리어에 있는 뷰티템 파묘 들어갑니다

바자 2025-04-14 10:27:59 신고

뷰티에 진심인 이시안의 한달 출장용 캐리어 속 뷰티템이 공개됐다. 아예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등장해, 직접 쓰고 있는 지속력, 볼륨 아이템까지 아낌없이 소개했다는데?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세팅 픽서

이시안이 가장 먼저 꺼낸 건 무더위에도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 아이템. 단순히 픽서 하나 뿌리는 게 아니라, 비포와 애프터에 레이어링하는 방식이 핵심이었다. 그녀가 손에 쥐고 소개한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세팅 픽서’는 보통 메이크업 마무리에 쓰는 제품이지만, 그녀는 기초 후, 베이스 전에도 먼저 한번 뿌리는 방식을 활용한다고. 이렇게 두 번 픽싱을 걸어주면 들뜸 없이 메이크업이 착 붙어 있고, 베이스 수정 없이 하루 종일 유지된다는 실전 경험담도 함께 전했다.


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매직 실러

눈가 번짐까지 철저하게 막는 쏘내추럴 매직 실러도 함께 추천했다. 이 제품은 리퀴드제형으로, 브러시를 이용해 아이라이너나 섀도 위에 덧발라주는 방식. 땀과 유분이 많은 봄여름철, 특히 눈가 번짐이 잦은 사람이라면 짱짱하게 픽스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리우젤 그루밍 헤어 토닉

부드럽고 윤기 나는 게 큰 장점인 생머리는 스타일링할 때 얘기가 달라진다. 볼륨 없이 머리카락이 착 붙어버리기 때문. 그래서 그녀가 꺼내든 건 바로 그루밍 토닉. “제가 생머리라 머리를 빳빳하게 만들어야 해서 꼭 써요”라며 사용법까지 공개했을 정도. 손바닥에 500원 정도의 양을 덜어 볼륨을 주고 싶은 데에 쓸어넘겨주면 힘 없이 처지던 머리가 금세 빳빳해진다. 생머리 스타일링에 고군분투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따라 해볼 만한 루틴이다.


츠바키 프리미엄 트리트먼트 워터

잔향이 진하지 않고 촉촉하게 머릿결을 정돈해주는 미스트 타입의 트리트먼트로, 머릿결 케어와 동시에 은은한 향기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향수처럼 강한 향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냄새가 오래 남아요.” 기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머리칼에서 퍼지는 향이 좋아 계속 쓰고 있는 아이템. 머리카락이 푸석해 보이지 않도록 광택감까지 더해주니 올여름까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6날 헤어 볼륨 집게

이시안은 남동생한테 추천받아 애용 중이라는 이 아이템. 요즘 SNS에서 자주 눈에 띄이는 볼륨 집게를 꺼내, 즉석에서 시연까지 이어졌다. 드라이기 사용을 못 할 때도 유용하다고! 방법도 간단하다. 집게를 열어 머리 뿌리에 고정하고, 드라이기 바람을 쐰 뒤 살짝 식혀주면 끝. 출근 전 시간 없을 때 이 집게 하나면 뿌리 볼륨은 문제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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