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영웅이 다시 '트롯스타' 정상에 올랐다.
황영웅이 ‘트롯스타’에서 2025년 4월 2주차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별을 받았다.
지난주 2위였던 황영웅은 2025년 트롯스타 4월 2주차 주간 랭킹에서는 31,351,431표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14,383,463표를 받은 강문경, 3위는 14,131,131표를 얻은 손빈아가 각각 차지했다. 안성훈과 진욱은 각각 12,745,646표와 6,195,210표로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는 최재명, 손태진, 송민준, 박성온, 최수호가 기록했다. 송가인은 13위로 여자 가수로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됐다.
‘트롯스타'는 팬들이 직접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인기 투표 서비스다. 투표는 실시간으로 집계되며 매일 한국 시간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이를 통해 일간·주간·월간 순위가 결정된다.
2025년 4월 2주차 주간랭킹 1위부터 20위까지의 가수 순위는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 황영웅 △ 강문경 △ 손빈아 △ 안성훈 △ 진욱 △ 최재명 △ 손태진 △ 송민준 △ 박성온 △ 최수호 △ 고영태 △ 김용빈 △ 송가인 △ 에녹 △ 박서진 △ 박지현 △ 홍자 △ 나상도 △ 진성 △ 장민호
한편, 지난 3월 월간 랭킹에서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손빈아, 안성훈 그리고 3천만표 이상을 득표한 최수호, 김수찬, 송민준, 진욱, 무룡은 향후 팬 응모를 거쳐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서 응원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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