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허장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 무대에 프라다(PRADA)로 중무장한다.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오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막지대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프라다 앰서더로서 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이들은 이탈리아 밀라노 폰다지오네 프라다에서 열린 프라다 2023 F/W 컬렉션에 보이그룹 최초 전원 참석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기도 했다.
코첼라는 록, 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여러 장르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 외에도 수많은 예술가들의 활동이 집결하는 축제다. ‘엔하이픈’이 이번 코첼라에 참석하게 되면서 패션·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도하는 트렌드세터로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지 기대감이 모인다.
‘엔하이픈’은 오는 19일(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코첼라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날 공연은 ‘코첼라’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엔하이픈’은 지난 10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Loose’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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