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쥬얼리’ 예원이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예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잠이 쏟아지는 주말 낮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원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7일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인과의 대화 중 코 성형 사실을 자연스럽게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에서 지인은 “아까 얼굴이랑 부딪힐 뻔했는데 코가 너무 뾰족해서 상처 날 뻔했다”며 예원의 성형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예원은 웃으며 “그래서 내 코 어때?”라고 반응한 뒤 “생각보다 수술했다고 댓글이 많이 달렸다. 이미 다 아는 걸 굳이 숨길 이유가 없다”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지인은 “동안 이미지가 오래가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연기자로서 이미지가 제한적인 면도 있었고”라며 예원의 고민을 전했다. 이에 예원은 “좀 더 어른스러운 이미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코끝을 조금 올렸다”고 성형 수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예원은 “예전 모습을 좋아해 주는 분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아기 같은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었다.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어색할 수 있지만 점점 자연스러워질 것”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예원은 지난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성형 후 더욱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예원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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