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조네 릴레이 버스킹, 오는 15일 '김보민'과 '제니윤'으로 화려한 2막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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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조네 릴레이 버스킹, 오는 15일 '김보민'과 '제니윤'으로 화려한 2막 열어

국제뉴스 2025-04-13 22:51:47 신고

제2회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사진=팝티스트)
제2회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사진=팝티스트)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오는 15일 팝티스트는 김보민과 제니윤을 버스커로 초청해 '제2회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을 개최한다.

지난 8일 팝티스트는 5인조 아이돌 그룹 '이스트 샤인'과 한국의 피가니니로 불리는 '콘(KoN)으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어 호평을 받았다.

가수 김보민(사진=팝티스트)
가수 김보민(사진=팝티스트)

이번 2회 버스킹은 2017년 임창정의 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의 수록 듀엣곡 <가지 말아달라 해요>로 데뷔하여 '애착', '이제나 저제나', 몇 번 몇 밤 몇 달' 등 다양한 노래로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음악중심 등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열심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수 김보민과 밴드 이층버스의 멤버이자 80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셀럽으로 한국 최초로 K-POP댄스와 바이올린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댄스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윤이 출연한다.

댄스올리니스트 '제니윤'(사진=팝티스트)
댄스올리니스트 '제니윤'(사진=팝티스트)

제니윤은 바이올린 연주실력도 뛰어나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위상도 높은데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창의적인 융합을 성공시킨 아티스트로 뉴욕카네기홀 초청연주, 야마하 콜라보 전자바이올린 '댄스올린' 브랜디드 콘텐츠 진행, CJ ENM 온라인 문화트랜드 세미나 특강, EBS 스페이스 공감 제니윤편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팝티스트의 임준호 의장은 "실력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종로의 문화예술적 퀄리티를 향상 시키고 시민들에게 정오의 여유를 제공하는 기제가 되리라 본다. 팝티스트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추구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어하는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팝티스트가 개최하는 '데조네 릴레이 버스킹'은 매주 화요일 12시 경부터 종구로에 위치한 투바앤 사옥 '라바뜰'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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