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테 제거 "혀클리너 사용하세요"...올바른 사용법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백테 제거 "혀클리너 사용하세요"...올바른 사용법은?

센머니 2025-04-13 12:25:00 신고

3줄요약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센머니=이지선 기자] 구강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입안의 세균에 주의해야한다.

특히 백태는 혀 표면에 나 있는 작은 돌기인 유두에 침, 박테리아, 세포 등이 달라붙어 생성되는데 이는 입안이 건조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고, 지독한 입냄새를 유발하는 만큼 적절히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의 주름진 표면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혀에 붙은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인데 칫솔로 혀를 닦에되면 구토 반사가 일어나고 혀를 완전히 깨끗이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혀 전용 클리너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혀의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양치 후에 혀를 내민 상태에서 너무 세게 누르지 않고 혀클리너로 3~4번 쓸어내린 이후에 물로 잘 헹구어 준다. 그 다음으로 혀의 양 옆면과 더 깊은 부분까지 천천히 긁어내며 2~3번 반복하면 된다.

혀클리너에 설태, 세균, 음식 찌꺼기가 붙어 나올 텐데,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이 과정을 다시 반복하는 것이 좋다.

혀를 닦을 때는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힘은 혀에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적당한 압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혀클리너는 칫솔과 마찬가지로 1~2개월마다 새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청결을 유지하고 효과적인 구강 관리가 가능하다.

Copyright ⓒ 센머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