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덕희 역 위해 10kg감량+절식…걱정했는데 반응 좋아” (하이퍼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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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덕희 역 위해 10kg감량+절식…걱정했는데 반응 좋아” (하이퍼나이프)

TV리포트 2025-04-13 08:30:4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설경구가 ‘하이퍼나이프’의 덕희 역을 위해 10kg감량을 했다고 털어놨다. 

12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연기 천재 배우들의 하이퍼텐션 뒤풀이 현장 공개!|디플이 EP.1 [하이퍼나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하이퍼나이프’ 배우들이 모여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서 워낙 좋은 반응들이 많은데 기분이 어떤가?”라는 박경림의 질문에 덕희 역의 설경구는 “작품을 공개할 즈음이 되다보면 좀 불안하다. 저희들이 보여주는 감정을 다 소통이 돼서 전달이 잘 될까, 보다가 놓지 않을까, 그랬는데 반응이 좋다”라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영주 역의 윤찬영은 “주변에서도 반응이 엄청 핫하더라. 댓글들을 찾아봤더니 영주가 키링남으로 통용이 되는 분위기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병은은 “자기가 키링남이다? 스스로?”라고 윤찬영을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경림은 “세옥이는 극중에서 화가 많이 나있지 않나. 박은빈 씨 득음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웃었고 세옥 역의 박은빈 역시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해맑은 박은빈의 모습에 박경림은 “세옥이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됐다”라고 말했고 박은빈은 “금방 퇴마했다”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또 “6년의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해 신경 쓴 디테일은?”이라는 질문에 설경구는 “저는 아프다는 것 때문에 살을 뺐다. 처음에 과거를 먼저 찍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찌우고 그 중간에 뺐어야 했던 것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10kg을 얼마 만에 뺐나?”라는 질문에 설경구는 “촬영하면서 슬슬 빼기 시작했다. 은빈 씨랑 마지막 수술실 장면을 찍을 때는 해당 장면 3일 전부터 절식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를 담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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