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7'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 셀프 디스…솔직 입담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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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7'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 셀프 디스…솔직 입담에 '호평'

메디먼트뉴스 2025-04-13 03:4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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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서예지가 'SNL 코리아 7'에서 그간의 논란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7'에서 서예지는 밝은 웃음으로 등장, 첫 코미디 무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SNL 크루들을 다 가스라이팅해서 재미있게 해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시작부터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맞다. 서예지의 특기, 취미가 가스라이팅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SNL 크루들은 "저요"라며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예GPT' 코너에서는 AI를 연기하며 직장 동료들의 뒷담화에 괴로워하는 김원훈에게 "진짜 쪽팔리는 건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앉아서 씹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억울한 건데"라고 조언했다. 김원훈이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라고 묻자, 서예지는 "저도 많이 당해봤거든요"라고 답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브 미용실' 코너에서는 미용실 원장으로 등장해 김원훈의 목을 마사지하며 "많이 굳었다"고 하자, 김원훈은 "많이 딱딱하다"고 답했다. 이에 서예지는 "아니다. 단단하다"라고 단어를 정정하며 센스 있는 애드리브를 선보였다.

서예지는 과거 전 연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최근에는 배우 김수현과의 양다리 루머에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연예계 활동 중 느꼈던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번 'SNL7' 출연에서 서예지는 그간의 논란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셀프 디스까지 서슴지 않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역시 서예지", "쿨하다", "솔직해서 더 좋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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