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승 “‘썸 설정’ 조수연, 공연 중 실제로 예뻐 보인 적 있어”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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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승 “‘썸 설정’ 조수연, 공연 중 실제로 예뻐 보인 적 있어” (조동아리)

TV리포트 2025-04-13 02:36:3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신윤승이 ‘개콘’의 ‘데프콘 썸 어때요’ 코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조수연이 실제로 예뻐 보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3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5월 결혼설’ 오늘 다 밝히겠습니다ㅣ개콘이 낳은 최고의 러블리 커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개콘’의 인기 코너 ‘데프콘 어때요’의 두 주역 신윤승과 조수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신윤승을 봤을 때 남자의 매력을 느끼나?”라는 김용만의 질문에 조수연은 “이번에 가까워지면서 더 매력을 안 거다”라고 말했다. “진심이냐”라는 지석진의 말에 신윤승은 “돈맛을 봐버렸다. 저 좋아하는 척 비즈니스다”라고 대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정착하겠다며 “신윤승이 도도하고 약간 말도 없고 저랑 완전 성격이 반대다. 근데 따뜻하다. 츤데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신윤승은 순서가 잘못 됐다며 “나는 따뜻하고 말이 많은 사람인데 조수연에게만 말이 없는 거다”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김용만은 신윤승에게도 “여태까지 공연하면서 조수연에게 여자의 매력을 느낀 적이 있나?”라는 질문을 했다. 신윤승은 “잠깐 웃는 모습이 예뻐 보일 때가 있었다. 확실히 피부도 좋고 이러니까”라고 털어놨고 조동아리 멤버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신윤승은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사이키 조명이 막 터지는 그 한순간에 사람이 잠깐 예뻐보일 수가 있구나 했다. 조명이 켜졌을 때 그때 잠깐 예뻐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다음 깜박이 때 사라지더라. 진짜 한순간이었다. 한 순간 잠깐 예뻐 보여서 머릿속으로 ‘이러면 안 돼’라고 했다”고 능청을 떨었고 조수연은 “그거라도 어디냐. 감사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더했다. 

지적진은 조수연이 코너에서 결혼까지 이야기할 때 작정한 것 같았다고 말했고 조수연은 “원래는 초반에 신윤승 씨가 ‘무슨 결혼이야, 말도 안 돼’ 이러다가 요즘 저희가 썸타는 코너로 바뀌면서 스타일리스트 언니조차도 ‘윤승아, 썸 타더니 왜 이렇게 말도 더 다정하게 하니?’이러더라. 주위 사람들도 다 아는 거다. 점점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 ‘선배님 결혼해요’ 이랬을 때 옛날 같았으면 ‘아이 뭐야’ 이랬는데 요즘은 ‘그래~보고’ 이런 반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윤승은 “저도 돈맛을 봤습니다”라고 비즈니스를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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