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불만이 접수된 쇼핑은 '가격시비(23.1%)', '불친절(22.6%)', '환불 및 제품 교환요청(14.6%)' 등이 문제가 됐다.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 '택시'관련 신고는 전년보다 81.1% 늘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60.2%)',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숙박'관련 신고는 전년 대비 81.7% 증가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이 34.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예약취소 및 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순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