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12일은 전국 비가 예보되면서 평소 토요일보다 고속도로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506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1시가 가장 혼잡하고, 경부선과 영동성 서해안선 위주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8~9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 혼잡이 최대치에 이르렀다가 오후 10~11시쯤 해소되겠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요금소 시간 지방방향 ▲서울~대전 3시간 ▲서울~부산 5시간 30분 ▲서울~광주 4시간 40분 ▲ 서서울~목포 5시간 10분 ▲ 서울~강릉 3시간 ▲ 남양주~양양 2시간 1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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