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요리하는 돌아이'에 진짜 놀랐다…봄 제철 식재료 투어 나선 윤남노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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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하는 돌아이'에 진짜 놀랐다…봄 제철 식재료 투어 나선 윤남노 ('전참시')

뉴스컬처 2025-04-12 00:05: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2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식재료 구매 꿀팁을 공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윤남노는 후배 셰프들을 이끌고 봄 제철 식재료를 구하러 나선다. 이들은 제철 식재료가 가장 먼저 들어온다는 '셰프들의 성지'로 향한다. 과연 셰프들이 자주 찾는 식재료 핫플(?)은 어딜지 시선이 모인다.

이어 윤남노는 원추리, 전호나물 등 생소한 봄나물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그야말로 '식재료 투어'에 나서는데. 가는 곳마다 펼쳐진 A급 제철 재료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런 가운데 어떤 식재료가 어떤 맛을 내고, 요리에 어떻게 쓰이는지 다양한 꿀팁들을 공개할 예정. 먹교수 이영자도 "역시 셰프는 달라"라며 찐 감탄한 윤남노의 식재료 투어 현장은 어떨지 본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윤남노는 재료를 맛보자마자 바로 신메뉴 레시피를 떠올리며 찐 셰프 모멘트를 자랑한다. 그는 후배 셰프들에게 재료 활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지나가던 행인에게도 요리 팁을 전수받으며 진심을 보인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봄을 맞아 초록색으로 가득찬 제철 식재료의 향연에 지켜보던 참견인들도 입맛을 다시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윤남노 셰프의 봄 내음 풍기는 일상은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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