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메이저 UBS 애널리스트는 “뉴몬트는 금값 상승 및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 추가 상승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메이저 애널리스트는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나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큰 충격 이후와 마찬가지로 금과 금 관련 주식은 초기에는 매도세에 시달리다가 다시 반등한다”고 밝혔다. 그는 “뉴몬트는 지난 5년간 금 가격 상승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그 결과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메이저 애널리스트는 “올해 가이던스는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해 보이며 이는 낮아진 시장 기대치와 비교해 긍정적인 운영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8시 52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뉴몬트 주가는 3.8% 상승한 52.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몬트 주가는 올해들어 37% 상승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