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가볼만한곳, 국립수목원과 수목원 프로방스에서 만나는 자연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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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가볼만한곳, 국립수목원과 수목원 프로방스에서 만나는 자연의 미

투어코리아 2025-04-11 17:52:47 신고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경기도 포천은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로, 아름다운 숲과 식물들이 펼쳐진 명소가 많다. ‘포천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국립수목원과 수목원 프로방스는 반드시 방문해야 할 장소다. 두 곳은 모두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계절 내내 그 매력을 발산한다.

국립수목원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국립수목원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국립수목원은 1999년에 설립된 국내 최고의 산림생물종 연구기관으로, 1,120ha의 자연림과 102ha의 전문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산림식물의 조사, 수집, 증식, 보존뿐만 아니라 산림생물표본관,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식물과 생태계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광릉숲의 생태계 보전 관리와 관련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산림에 대한 국민 교육과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계절마다 다양한 식물들이 만개하는 곳으로, 봄에는 철쭉과 벚꽃, 여름에는 푸르른 숲을 즐길 수 있다. 방문객들은 식물들의 특징과 기능에 따라 나누어진 22개의 전시원을 따라 산책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

수목원 프로방스는 포천 왕방산과 소요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20,000여 평의 아름다운 정원이다. 이곳은 단순히 식물을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미를 최대한 반영하여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4월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5월에는 철쭉이 장관을 이룬다. 여름에는 400m 길이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을 구경하며 산책하기 좋다.

수목원 프로방스는 자연 속에서 식물들을 관람하고, 캠핑과 캠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과 친구들,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다. 여기에서의 하루는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포천가볼만한곳’으로 국립수목원과 수목원 프로방스는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가진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연과 하나 되는 여행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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