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이승준 기자]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1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키아트 2종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이용자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공개된 키아트는 글로벌 이용자 간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는 1주년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와, 한국적 세계관을 담은 ‘아스달 연대기’의 고유한 비주얼 요소를 강조해 제작됐다.
넷마블은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서버 외에도 △신규 클래스 △전설 정령·탑승물 지급 △세력 개선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봄맞이 이벤트로 게임 콘텐츠를 통해 벚꽃잎을 모으면 '영웅 꿈돌 도전권', '영롱한 스킬 수련서' 등으로 제작할 수 있는 이벤트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또 다양한 이벤트 미션을 달성하면 ‘영웅 정령 도전권’과 ‘정령·탑승물 소환권’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영웅 소환 증표’를 오는 23일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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