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강원도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강릉은 바다와 산,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으로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강릉에 꼭 가봐야 하는 핫플 중 첫손에 꼽히는 곳은 단연 ‘안목해변 커피거리’다. 해변을 따라 특색 있는 카페들이 줄지어 있으며, 동해의 일출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어 감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경포해변’ 역시 강릉을 대표하는 명소다. 백사장과 해송 숲,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으며, 인근의 ‘경포호수’ 산책로는 봄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강릉에 가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강릉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오죽헌’이 추천된다. 율곡 이이의 생가로, 조선시대 건축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 공간은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교육적 장소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강릉 솔향수목원’과 ‘스카이베이 호텔 전망대’도 SNS를 통해 인기 있는 강릉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 속 힐링 공간과 함께 도시적인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세대 불문하고 방문 수요가 꾸준하다.
이처럼 강릉에 꼭 가봐야 하는 핫플들은 바다, 전통, 자연, 감성 모두를 아우르며 여행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