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박군 부부, 귀촌 생활 공개… "할 일 너무 많아 미쳐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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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박군 부부, 귀촌 생활 공개… "할 일 너무 많아 미쳐 버림"

메디먼트뉴스 2025-04-11 16:3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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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한영(47)·박군(39) 부부가 최근 귀촌 생활을 시작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골집 풍경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한영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 어쩌다 보니 세 집 살림 중. 할 게 너무 많다. 미쳐 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시골집 전망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자연으로 둘러싸인 한적한 시골 풍경이 담겨 있다.

앞서 한영·박군 부부는 지난달 귀촌 소식을 알리며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 보려고 일을 저질렀다. 둘 다 시골을 좋아한다"고 귀촌 이유를 밝혔다. 이어 "너무 맨땅이라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재밌게 만들어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영과 박군은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으며, 최근 귀촌을 통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박군은 지난해 10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한영과의 스킨십이 줄어 고민이라고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어릴 때 어머니한테 안기고 싶지 않냐. 한영 씨가 그럴 때마다 밀어낸다"고 말했다. 이에 한영은 "장난스럽게 다가오니까 장난인 줄 알고 밀어내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군은 "심지어 침대를 하나 더 샀다"고 폭로했고, 한영은 "따로 자는 게 아니다. 침대 2개를 나란히 놓았다"며 "제가 하는 일이 새벽 3시에 일어나기도 해서 옆에서 누가 건드리면 예민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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