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 오디세이’, 첫 개발 현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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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 오디세이’, 첫 개발 현황 공개

경향게임스 2025-04-11 10:41:55 신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첫 개발자 노트가 게시됐다.
 

(제공=카카오게임즈) (제공=카카오게임즈)

개발사 크로노스튜디오는 지난 2월 비공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 당시 수집한 피드백과 주요 데이터 내용을 ‘크로노 오디세이’ 공식 스팀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테스트 참여자들은 약 11시간 20분의 평균 플레이 타임을 기록했고, ‘소로마 요새’가 FGT 기간 중 최고 인기 방문 지역으로 선정됐다. 또, 게임 내 다양한 무기 중 ‘활’을 가장 많이 사용했고, ‘검과 방패’, ‘석궁’이 뒤를 이었다. 

FGT 기간에 가장 높은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현상수배’로, 주요 현상범 몬스터인 ‘대식가 부찌’는 100번 이상 처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 ‘월드 보스’, ‘미궁’, ‘시련’, ‘타임 포탈’ 콘텐츠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같은 기간 일반 몬스터는 50,560마리가 처치됐고 ‘스크래쳐’, ‘브로큰’, ‘블라인드’가 가장 많이 사냥된 몬스터로 이름을 올렸다.

개발진은 “현재 이용자분들께 더 나은 경험을 전달 드리기 위해 게임 곳곳을 끊임없이 다듬고 채워나가고 있다”며, “머지 않아 ‘크로노 오디세이’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소울라이크가 연상되는 묵직한 액션과 ‘시간’ 조작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인 작품이다. 패키지 모델 게임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을 지원하며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게임의 국내와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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