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의 '코리안 타운'에 문여는 '한국인' 위한 현지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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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의 '코리안 타운'에 문여는 '한국인' 위한 현지 레스토랑

투어코리아 2025-04-11 10:05:00 신고

[투어코리아=김홍덕 외신기자] 베트남의 호치민시에 자리잡은 한국인 커뮤니티 밀집 지역인 '코리안 타운'에 현지의 미식 브랜드인 꽌 부이가 조만간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15년의 비즈니스 경력에 다양한 브랜드로 14개의 지점을 운영중인 꽌 부이는 넓고 쾌적한 공간과 대규모 수용 능력을 갖춘 '꽌 부이 푸미흥'은 한국인 고객을 타겟으로 파티, 모임, 회식 등에 최적의 장소를 선보이게 된다.

꽌 부이가 내놓는 메뉴들은 한국인 고객들이 좋아하는 베트남 요리들이다. 해산물이 들어간 베트남식 반쎼오, 매운 고추 소금을 곁들인 오징어구이, 딜을 넣은 베트남식 조개 수프, 짭조름한 소금 달걀 소스를 곁들인 두부 요리, 흰가지와 금귤을 곁들인 소고기 샐러드, 하노이식 숯불 돼지고기 쌀국수(분짜), 타마린드 소스를 곁들인 필레 치킨 볶음 요리 등이 대표적이다.

호치민의 코리안 타운인 푸미흥에 한국인 고객을 주 대상으로 문을 여는 깐 부이 레스토랑
호치민의 코리안 타운인 푸미흥에 한국인 고객을 주 대상으로 문을 여는 깐 부이 레스토랑

각 요리는 베트남 요리의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조화로운 풍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된다. 전통적인 베트남 요리를 표방하는 꽌 부이는 소박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옛날 그대로의 맛을 재현한다는 것이 영업 방침이다.

단 트란 최고경영자는 이번 지점 오프닝과 관련해 "요리는 문화를 탐험하고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꽌 부이 그룹은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베트남의 한국인 커뮤니티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임에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의 요리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맛이며, 음식이야말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공통 언어다."라며 한국인 고객들을 사로잡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ritten by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tournews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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