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Vans)가 4인조 밴드 데이식스(DAY6)와 함께 프리미엄 올드스쿨 컬렉션(Premium Old Skool Collection)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반스가 데이식스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맞이한 후 처음 공개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음악성과 개성을 겸비한 데이식스의 감성을 담아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데이식스는 각자의 스타일로 반스의 대표 메시지 ‘오프 더 월(Off The Wall)’을 해석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반스는 이들의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표현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창의성과 자유로움을 감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프리미엄 올드스쿨 컬렉션은 1977년 스타일 #36으로 첫선을 보인 반스의 클래식 모델 ‘올드스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와 고급 가죽 소재, 그리고 향상된 쿠셔닝을 제공하는 솔라 폼 ADC 인솔을 적용해 착화감을 높였으며, 다양한 컬러웨이로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반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악, 예술, 스트리트 컬처를 넘나드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데이식스의 예술성을 하나로 엮으며, 단순한 협업을 넘어선 시너지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올드스쿨 캠페인 콘텐츠는 4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컬렉션은 반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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