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차강석, 산불 봉사 인증…이미지 변화 시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尹 지지’ 차강석, 산불 봉사 인증…이미지 변화 시도

TV리포트 2025-04-11 01:01:27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차강석이 산불 봉사 활동에 나섰다. 차강석은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산불 피해 입으신 분들께 자원봉사 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버스의 모습이 보인다. 버스 앞에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라고 적혀 있다.

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불은 대형 산불로 이어지며 큰 피해를 낳았다. 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영남권 산불로 시설 피해는 8,132곳이다. 이번 불은 산림 4만 15ha가 불타고 사망 31명, 중상 9명, 경상 42명 총 8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이다.

수많은 기업, 연예인들이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을 전했고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자원봉사도 이어지고 있다. 차강석 역시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힘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이번 산불 피해액이 역대 최대 수준인 1조 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산불은 149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이재민들의 보상은 막막한 상황이다. 주택 전파에 대한 사회재난 지원금은 최대 3,6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산불 이재민 중 화재보험 등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피해 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차강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꾸준히 참석해 왔다. 또 개인 채널에서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계약직 강사로 일하고 있던 그는 12·3 계엄 사태 이후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해고당하기도 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