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무관’ SON 동료, 올여름 탈트넘 계획? “맨시티 관심, 영입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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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무관’ SON 동료, 올여름 탈트넘 계획? “맨시티 관심, 영입 추진 중”

인터풋볼 2025-04-11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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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데스티니 우도기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는 여름에 중요한 이적 기간을 계획하고 있다. 맨시티는 우도기를 노리고 있다. 확실히 커버해야 할 포지션 중 하나는 풀백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시티는 시장에서 대체 옵션을 모색하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 높이 평가받는 선수 중 한 명은 이탈리아의 재능인 우도기다. 그는 아직 매우 젊고, 양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선수이기 때문에 맨시티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탈리아 국적인 우도기는 엘라스 베로나 유스 출신으로 2020-21시즌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듬해 우디네세 칼로로 임대돼 35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해외 클럽의 관심을 받았고 결국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부터 맹활약 중이다. 우도기는 합류 첫 시즌 30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발돋움했고 이에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부상으로 신음 중이다. 29경기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이런 우도기를 맨시티가 원한다. 맨시티는 여름에 대폭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중원부터 풀백까지 대대적인 방출 후 보강을 할 생각이다. 풀백 자리에 우도기를 낙점했다. 우도기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밑에서 인버티드 풀백으로 활용되며 여러 전술적인 역량을 입증했다.

맨시티 전술에도 적합하다. 변형 백3를 사용하는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에서 우도기의 멀티성과 빌드업 능력은 적합한 재능으로 보인다. 게다가 전문 풀백이 부족해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측면으로 활용 중인 맨시티기에 우도기의 합류를 강력히 원하는 근거가 충분한 상황이다.

로마노는 “맨시티의 새로운 이사인 우고 비아나는 우도기를 높이 평가했다. 맨시티는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우도기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지만, 쉬운 거래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고 있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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