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코퍼레이션, 2025년 1분기 영업익 흑자 달성 ‘가파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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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코퍼레이션, 2025년 1분기 영업익 흑자 달성 ‘가파른 성장세’

데일리 포스트 2025-04-10 22:3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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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에이블리코퍼레이션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에이블리’, ‘4910(사구일공)’, ‘아무드(amood)’ 운영사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전 부문에서 거래액 및 매출 성장을 기록,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의 2025년 1분기(1~3월) 거래액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가량 증가했다.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 침체 및 패션 업계 비수기임에도 각각의 플랫폼이 여성, 남성, 글로벌 각 시장에서 고무적인 성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분기에 접어든 4월 첫 주(1~7일) 봄옷 쇼핑 수요가 급증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성수기를 포함한 하반기까지 외형과 내실의 동반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에이블리’와 일본 쇼핑 앱 ‘아무드’가 국내외를 아울러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특히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의 가파른 성장세가 돋보였다. 2023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4910’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배 증가했으며, 거래액은 6배 대폭 늘었다. 동기간 ‘아무드’ 거래액도 2배가량(90%) 증가했다.

‘에이블리’와 ‘4910’을 중심으로 국내 온라인 쇼핑 수요를 빠르게 흡수한 결과, 남녀 합산 1100만 명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를 확보, 시장 내 대중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3월 기준 ‘4910’ 활성 사용자 수(MAU)는 170만 명을 기록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이번 성과의 원동력으로 대표 서비스인 ‘에이블리’를 중심축으로 신사업인 ‘4910’과 ‘아무드’가 빠르게 시장 입지를 넓히며 고르게 성장한 점을 꼽았다.

지난해 여성 패션 플랫폼 최초 연 거래액 2조 원을 돌파하고 2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에이블리’를 통해 창출한 이익을 신사업에 적극 재투자한 결과, ‘4910’과 ‘아무드’ 등 신규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 강석훈 대표는 “거래액, 매출, 사용자 수 모든 측면에서 여성 패션 플랫폼 업계 1위를 확고히 한 ‘에이블리’의 성공 방정식을 ‘4910’과 ‘아무드’에 적용한 결과, 과거 ‘에이블리’의 성장세를 뛰어넘는 가파른 속도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AI 개인화 추천 기술’, ‘셀러 및 유저 풀(Pool)’ 등 자사가 지닌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이커머스 생태계 성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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