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레벨 인피니트의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개발사 시프트업)’에 SSR 니케 ‘크러스트’가 합류한다.
음식을 만들고 연구하는 니케 ‘크러스트’는 테트라 라인 소속의 수냉 코드 지원형으로 특정 행동을 반복해 아군 전체에게 공격적인 이로운 효과를 제공한다. 버스트 스킬 사용 시 아군에게 분배 대미지나 지속 대미지 증가 효과를 준다.
이용자는 오는 23일까지 특수 모집을 통해 ‘크러스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후에는 일반 모집, 소셜 포인트 모집, 몰드 아이템을 통해 모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스토리 이벤트인 ‘TRUE FLAVOR’에서는 브래디가 행복할 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던 ‘크러스트’가 스스로를 의심하며 브래디가 맛봤던 기억도, 정보도 없는 음식을 연구하기 시작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 아카이브에는 지난 2주년 업데이트 당시 진행된 신데렐라의 스토리 이벤트 ‘OLD TALES’도 추가된다.
아카이브 해금에 사용되는 ‘메모리 필름’은 신규 스토리 이벤트 ‘TRUE FLAVO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뿐만아니라 사이드 스토리 ‘MUDFISH’를 추가, 또 다시 바닷속에 빠져 외딴 해변으로 떠내려온 ‘리틀 머메이드’를 구한 한 소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포인트 랭킹 4위 이상의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대결 콘텐츠 챔피언 아레나 BETA 시즌이 개방된다. 지정된 스케줄에 따라 모의전에 참가하거나, 응원을 통해 승자를 예측할 수 있다. 랭킹 달성 누적 횟수에 따라 보상으로 특별한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승리의 여신: 니케’는 서비스 2.5주년을 앞두고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최초 공개하는 특별 방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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