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리부트 월드 두 서버의 첫 월드 공성전 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엔씨소프트 ‘리니지M’, 리부트 월드 두 서버의 첫 월드 공성전 진행

데일리 포스트 2025-04-10 22:08:29 신고

3줄요약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엔씨소프트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엔씨소프트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이 ‘말하는섬&윈다우드’ 최초의 월드 공성전을 진행한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부트 월드의 ‘말하는섬’과 ‘윈다우드’ 서버의 첫 번째 월드 공성전은 오는 13일 기란성에서 진행된다. 기란 공성전은 2주 단위로 펼쳐진다.

리부트 월드 최초의 월드 공성전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실시된다. 기란성을 차지한 혈맹은 총 4회에 걸쳐 정규 세금과 함께 이벤트 보상 ‘다이아’와 ‘아데나’를 추가로 받게 된다. 이벤트 보상은 공성전이 진행되는 다음 주 수요일에 지급된다.

‘리니지M’은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카드팩 자동 사용 기능을 추가하고, 아이템 제작 시 등록 가능한 컬렉션 숫자가 표시되도록 UI를 변경한다. 또 정규 푸시 및 점검 보상도 상향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봄 낚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16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30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이벤트 퀘스트와 낚시 상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낚싯대를 사용해 낚시 콘텐츠를 즐기고 이벤트 전용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