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봄맞이 특강 종료 기념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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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봄맞이 특강 종료 기념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 시작

데일리 포스트 2025-04-10 20:4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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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펄어비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펄어비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봄맞이 특강 종료를 기념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모험가는 게임 접속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접속 1일 차 ▲밸류 패키지(7일)를 시작으로, 21일 차 보상으로는 하늘을 나는 용 ‘황혼의 날개’가지급된다.

이 외에도 ▲수정 복구 횟수 1회 증가권, 크론석이 최대 400개 들어있는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자 ▲빛나는 여정의 꾸러미 ▲[이벤트] 감사한 마음의 프리미엄 의상 상자 2개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는 모험가들과 실력과 운을 겨루는 ‘주간 낚시 대회’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선정되는 어종 3개를 낚고 ‘어류도감’ 내 주간 낚시대회 배너를 통해 잡은 물고기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일주일 간 잡힌 물고기 3종의 크기에 따라 ▲파도를 머금은 금빛 상자 등이 지급한다.

또 4월 23일까지 ‘벨리아 마을’ 인근에서 이벤트 우두머리 ‘알록달록 달걀왕’이 출현한다. ‘알록달록 달걀왕’ 처치 시 ▲[이벤트] 알록달록한 달걀 ▲검은 결정과 ▲크론석 ▲발크스의 조언(+60)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사냥터에서 ‘알록달록 두근두근 달걀판’이 등장, 처치한 모험가에게 ▲크론석 최대 50개 ▲기억의 파편 등을 지급한다.

‘어둠의 틈’에서 등장하는 우두머리의 출현 시간도 조정됐다. 모험가는 우두머리 처치 후 120시간이 지나면 다시 우두머리에게 도전할 수 있다. 해당 우두머리 처치 시 얻을 수 있는 ‘검은 정령의 사념’의 교환 가능한 아이템을 확대해 보상을 강화했다. 교환 아이템은 기존 아이템 외에 ▲발크스의 조언(+100) ▲망령의 기운 ▲그믐달 연금 촉매제 등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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